[우리 희망이의 세상이 한결 밝아졌습니다]
청소년기는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시기입니다.
키와 마음만 크는 것이 아니라, 세상에 대한 호기심과 꿈도 함께 자라나지요.
하지만 성장기 아이들에게 안경은 소모품과도 같습니다.
금방 낡고, 시력은 변해 늘 교체가 필요하지만, 희망이들에게는 그 과정이 생각만큼 쉽지 않습니다.
그런 우리 아이들에게 한 키다리아저씨가 적절한 선물을 보내주셨습니다. 바로, 청소년들을 위한 '무상 안경 후원'입니다.
이번 후원으로 우리 청소년들이 자신에게 꼭 맞는, 깨끗하고 튼튼한 새 안경을 가지게 되었습니다.
흐릿하고, 불편했던 안경을 벗고, 새 안경을 쓴 아이들의 표정은 그 어느 때보다 밝았습니다.
깨끗한 렌즈를 통해 아이들은 책 속의 지식을 쌓고, 세상을 탐구하며, 자신의 미래를 더 또렷하게 그려나갈 것입니다.
성장기 청소년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키다리아저씨께 감사드립니다.